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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전교직원 한마음 한뜻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이 설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사회 나눔사업’은 고려대 구로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급여의 끝전을 모아 관내 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 구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하며 올해는 구로구 내 사회복지기관 10곳에 총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고려대 구로병원 민병욱 진료부원장, 김명하 간호부장, 서일수 총무팀장이 참석했으며, 지원을 받을 복지시설의 담당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병욱 진료부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 전교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은 끝전기금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라서 어떤 행사보다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적은 기부금이지만 좋은 일에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대구로, 지역 사회 나눔 전달식.

이번 나눔 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총 10개 기관이며 ▲구로행복한 지역아동센터 ▲그루터기배움터 지역아동센터 ▲꿈의학교 지역아동센터 ▲섬기는 지역아동센터 ▲우신 지역아동센터 ▲은혜 지역아동센터 ▲지구촌 지역아동센터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한사람 지역아동센터 ▲함사람 지역아동센터 ▲해피 지역아동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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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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