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0 목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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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가 없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선천성 출혈질환으로, 부족한 응고인자의 종류에 따라 혈우병 A, 혈우병 B, 혈우병 C로 나뉜다.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Sharing Knowledge Makes Us Stronger)’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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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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