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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백신 ‘MSD 조스타박스' 국내 출시 6년 기념 '포토 이벤트' 진행…한국MSD 백신사업부 드발 고살리아 전무 "한국MSD, '대상포진 예방 통한 국민건강 향상' 위해 다각도 노력"대상포진 백신 ‘MSD 조스타박스' 국내 출시 6년 기념 '포토 이벤트' 진행

한국 MSD(대표 아비 벤쇼산)는 지난 14일 전 세계 판매 1위(2017 기준) 대상포진 백신인 자사의 ‘조스타박스’의 국내 출시 6년을 기념하는 포토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1상부터 4상 데이터까지 모두 보유한 조스타박스의 강점과 영국에서 발표된 최신 데이터(실제 진료환경 내 연구)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와 함께 1~5등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현재MSD 조스타박스는 식약처 뿐 아니라 미국 FDA 등 세계 각국에서 허가를 받은 대상포진 백신으로, 국내에서 접종 가능한 대상포진 백신 중 유일하게 백신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백신의 예방효과(Efficacy)와 안전성(Safety)을 모두 확보했다.(As of Apr 2018.)

지난달 3월 16일 유명 저널 백신지(Vac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 대상포진 백신 국가예방접종사업 이후 70세 및 71-79세(따라잡기 접종군)를 대상으로 조스타박스 접종군과 비접종군을 비교한 실제 진료환경 내 연구 결과, 70세에서 64%의 백신 효과가 확인됐으며, 71-79세에도 백신 효과가 비슷한 것으로 관찰됐다.

이는 조스타박스 3상 임상 연구보다 높은 백신 유효성을 보인 결과가 실제 진료환경에서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이 연구는 특히 질환 부담이 높은 70세 이상 고연령군에서 실제 진료환경에서도 높은 예방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MSD 조스타박스 국내 출시 6년을 맞아 한국 MSD 임직원들이 백신 선택 기준(예방효과, 안전성, 면역원성, 실제 진료환경 내 연구)과 관련한 조스타박스의 강점을 알리는 포토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조스타박스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대규모 임상연구와 ▲실제 진료환경 내 연구,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성 및 면역원성 연구에서 모두 확인됐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도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드발 고살리아 전무는 “지난 2013년 조스타박스가 한국에 소개 된 이후로 한국MSD는 대상포진 예방을 통한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예방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공중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스타박스는 전 세계에서 약 4천만 도즈(2017년 2분기 기준) 이상 배포됐으며, 영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의 국가예방접종 사업에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 영국의 경우, 조스타박스의 국가예방접종사업 도입 후 질병 예방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부담도 완화시키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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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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