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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기업 PR 라디오 광고' 온에어…'유원상 부사장 광고 녹음' 참여'유유' 동음 반복 이용한 라임 맞춰 상기도 높여…유원상 부사장 광고 녹음 참여

유유제약이 오너 3세인 유원상 부사장이 직접 목소리 출연한 기업 PR 라디오광고를 진행해 기업인지도가 상승되고 있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남녀가 대화하는 방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메시지와 유유제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메인 키워드인 '유유'가 동음반복되는 카피를 통해 라임(Rhyme, 운율)을 맞춰 청취자의 상기도를 높였으며, 올해로 창립 79주년을 맞은 유유제약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빈티지 버전의 기업명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 기업 PR 라디오 광고 녹음 부스 현장.

유유제약 기업PR 라디오광고는 인기 라디오 채널인 MBC-FM, SBS-FM의 간판 프로그램(배철수의 음악캠프, 정찬우∙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 등)을 통해 아침 출근시간을 비롯 오전, 오후 다양한 시간대에 노출되고 있다.

유유제약 기업PR 라디오광고 Script

성우-여) 사랑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세요?

유원상 부사장) 아이러브유~

성우_여) 그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약은 누가 만들죠?

유원상 부사장) 아이러브 유유~ 유유제약이죠!

성우_여) 당신을 두번 생각하는 제약회사. 아이러브 유유!

유원상 부사장) 사랑하는 사람에겐 잊지마세요. 아이러브 유유!

유유제약! (빈티지 Ver.)

유유제약 최인석 대표이사는 "효능, 효과만을 강조하는 개별 제품 광고에서 탈피해 소비자와 감성적인 소통을 통해 유유제약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유유제약에 대해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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