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8 목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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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통해 소외 계층에 미소 전달…5년째 지속적 '행복 나눔' 활동 통해 소외계층 다방면으로 지원전 임직원 적극 참여, 서울시 중구 소외계층에 직접 만든 가구 전달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지난 12일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미소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4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소외 계층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반찬 나눔, 2015년 정원 나눔, 2016년 쉼터 나눔, 2017년 벽화 나눔에 이어 올해까지 5년 째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의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 70여 명의 전 임직원이 직접 만든 가구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12일 ‘미소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회사가 속해있는 지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들이 더 나은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복 나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전달된 물품이 수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했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설립 초기인 2013년부터 ‘희망 갤러리’, ‘We Can’t, We Can 챌린지 캠페인’, ‘찾아가는 다문화 가정 검진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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