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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 사업부, 8년 연속 성장 기록…'심혈관 질환 관련 혈전 생성 방지' 위한 항응고제 '자렐토' 성장 돋보여201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 매출 7.3% 증가, 52억 유로 이상 실적 기록

바이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사업부(Pharmaceuticals Division)가 2018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2018년 바이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사업부의 매출은 7.3%* 증가해 총 52억 유로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호주(~7%3), 한국(~7%3), 대만(~9%3), 중국(~16%3), 필리핀(~20%3), 인도네시아(~22%3)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많은 시장에서 2018년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바이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사업부의 매출은 2011년 이후 8년간 연속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바이엘 전문의약품사업부문에서 전 세계 매출의 약 30% 이상을 차지하며 해당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 됐다.

또한, 바이엘 전문의약품사업부는 글로벌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의해 201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상위 다국적 제약사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부문으로 재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성과와 관련해 바이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영업 운영 책임자 크라우스 지엘러(Claus Zieler)는 “바이엘의 제품이 심혈관 질환, 암, 노화 및 당뇨에 따른 안질환 등 심각한 질병과 싸우는 환자들에게 상당한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매해 지속되는 성장은 우리의 혁신적인 의약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나타내는 것”이라며 “바이엘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환자들에게 새롭고도 보다 나은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외부 파트너와 많은 협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엘은 2019년 전문의약품사업부의 글로벌 매출을 약 4% 가량 성장시킬 계획이다. 아이큐비아(IQVIA)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전문의약품시장이 평균 3.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매출은 긍정적인 전망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의약품 혁신 위한 강력한 투자

바이엘은 2018년 전 세계적으로 최대 30억 유로를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및 개발(R&D)에 투자했다. 바이엘 전문의약품 파이프라인은 임상1상에서 3상까지, 총 50여개의 개발 프로젝트로 풍부히 갖추어져 있다.

그중 다수의 프로젝트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다양한 종류의 암과 당뇨병성 신장 질환 및 만성 심부전을 치료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바이엘의 임상 개발 활동 및 리얼 월드 스터디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2018년에는 54개의 임상 연구 및 69개의 리얼 월드 스터디가 해당 지역에서 진행됐다.

바이엘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는 의료 및 과학 커뮤니티와의 전략적인 연구 제휴에서부터 기업가, 스타트업 및 보다 많은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바이엘은 싱가포르 경제개발위원회(EDB)의 지원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협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암과 심혈관 질환의 임상 및 번역 연구에 현재까지 2천 7백만 싱가포르 달러를 투자했다.

한편, 바이엘은 글로벌 그랜츠포앱스(Grants4Apps, G4A)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국가로 확장해 2019년 1월 대만에서 그랜츠포앱스 프로그램의 첫 론칭을 진행했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그랜츠포앱스(G4A) 코리아 프로그램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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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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