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16 금 17:36
상단여백
HOME 행정·법령·정책 라운지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한국MSD 인라이센싱·협력 전략 등 6개 주제 발표…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개최'글로벌 신약개발 위한 기술라이센싱 전략과 사례' 포럼 주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사업개발 전문가 단체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연구회장 이재현)(이하 K-BD Group) 주관으로 개최한 '2019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下 사진 참조>을 18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라이센싱 전략과 사례'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산·학·연·벤처·스타트업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재현 K-BD Group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포럼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이전 동향과 전략 ▲기술이전 및 협력을 통한 신약개발 사례와 시사점 등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에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가의 ▲글로벌 기술라이센싱 동향과 전망 ▲한국MSD의 인라이센싱·협력 전략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국내 제약사의 전략적 제휴 방안 ▲에이비엘바이오의 항체 신약 개발 전략 및 기술이전 성공 사례 ▲제약기업의 기술이전 전략과 성공 사례 ▲글로벌 기술도입을 통한 신약개발 전략과 사례 등 6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개최 행사 사진.

아울러, 이번 제1회 사업개발 전략 포럼과 병행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산업 전시회인 '제9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19)'을 후원 개최하고, K-BD Group 중점 사업인 국내외 산·학·연·벤처·스타트업·투자 등 공조를 통한 혁신성과 사업화 가속화의 일환으로 '벤처·스타트업 공동 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및 투자기관 대상으로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벤처·스타트업 공동 홍보관'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바이오헬스분야 유망 벤처·스타트업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 연구·기술 이전·투자유치 촉진 및 투자기관 연계 모색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우정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