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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빠르게 성장중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장, '연간 연질 캡슐 1억 5471만개·경질 캡슐 3444만개' 등 생산 규모 갖춰'1993년 12월 베트남에 첫 수출' 베트남서 빠르게 성장중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1993년 12월 베트남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1998년 호치민에 지사를 설립하고, 2001년 현지법인인 Korea United Pharm. Int’I JSC를 설립했다.

2003년에 설립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장은 연간 연질 캡슐 1억 5471만개, 경질 캡슐 3444만개, 정제 1억 2718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으며, 종합 비타민제 ‘홈타민’으로 베트남 복합 비타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에서 장학금 지급과 의약품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베트남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 중에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식약청으로부터 선진GMP(PIC/s GMP, EU-GMP, JGMP) 승인을 받았다. 지난해 베트남에 공장을 보유한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PIC/s GMP 인증을 획득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정제라인 전품목(나정, 당의정, 필름코팅정 등)으로 등재 항목을 확대하는 결실을 거뒀다.

베트남 공장.

이번 성과를 계기로 수출 제품의 경쟁 우위와 세계 최고 수준의 의약품 품질 관리 기업이라는 위상을 다시 한 번 공인받게 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법인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수출 경쟁력을 바탕으로 3년 안에 EU-GMP 인증 도전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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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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