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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아바미스' 출시 10년, '알레르기 비염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2009년 출시 이후 10년간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에 '혁신적 치료 옵션' 제공플루티카손 프로피오네이트 대비 2배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 증상 완화 효과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비강내스테로이드제(INS) ‘아바미스’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알레르기 비염 정보 및 제품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한 인포그래픽은 1부터 10까지 숫자와 그래픽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과 아바미스 등의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반복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숨을 쉬기 힘들 정도의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61%는 눈 증상을 동반하는데, 눈물이 자주 나와 불편하고, 눈을 자주 비벼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심한 경우 밤잠을 설치거나, 짜증, 우울 등 정신적 스트레스로 직장 생활, 학교 생활, 대인 관계 등에 큰 어려움을 겪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혈관 운동성 및 알러지성 비염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은 환자 수는 623만명, 2016년 667만명, 2017년 683만명, 2018년 713만명으로 연도가 지날수록 알레르기 비염 환자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평균 3년간 월별 환자수를 살펴보면, 환절기인 9월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해 환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알레르기 비염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바미스는 3년 연속(2016-2018)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비강 스테로이드제로써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과 관련된 주요 코 증상 및 눈 증상에 효과적인 개선 효과를 보인다.

아바미스는 미세한 안개형태로 분무되어 플루티카손 프로피오네이트 대비 절반인 적은 양(회당 분무량 50mcL)으로도 완화 효과를 보이며, 한 번 투여 시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알레르기 비염 증상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국제 가이드라인(ARIA Guideline)은 중등증, 중증 알레르기 비염 증상에 대해 1차 치료제로 비강 스테로이드를 권고하고 있다.

아바미스 인포그래픽.

아바미스는 환자 선호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아바미스와 모메타손 푸로에이트를 비교한 선호도 조사 결과, 환자의 56%가 모메타손 푸로에이트 대비 아바미스를 선호했다.

그 이유로 아바미스가 모메타손 푸로에이트 대비 더 나은 진정효과, 저 자극성, 적은 목넘김, 보다 적은 코 밖 흘러내림 등을 꼽았다.

GSK 한국법인 이규남 마케팅 상무는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아바미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막힘, 눈 간지러움 등 각종 증상을 동반해 삶의 질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며 “GSK는 앞으로도 알레르기 비염 환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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