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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Fight The Fracture: 골절-프리' 캠페인 진행…암젠, 국제골다공증재단과 함께 'Fight the Fracture: 골절-프리' 캠페인 통해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 위한 지속적 노력' 이어가‘Fight the Fracture 캠페인' 통해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 지속적 노력' 이어가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골다공증 질환의 심각성과 적극적인 골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Fight the Fracture: 골절-프리’ 사내 캠페인을 지난 18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암젠은 해마다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에 맞춰 국제골다공증재단(International Osteoporosis Federation)과 함께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한 ‘Fight the Fracture(함께 극복하는 골다공증)’ 캠페인을 본사 차원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암젠코리아는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함께 ‘골절 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세요’라는 주제로 ‘골절 프리’ 사진 공모전 및 시상식, 골다공증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페인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일 주일간 진행된 ‘골절 프리’ 사진 공모전에서는 임직원들이 부모님과 가족, 동료, 지인의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를 응원하는 모습을 직접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이 출품됐으며, 참여 직원들에게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식이 제공됐다.

아울러, 공모전 시상식 이후에는 임직원 대상 골다공증 강의를 통해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성 골절의 위험성, 골절 예방의 중요성과 일상 속 실천과 예방 및 치료에 관한 정보를 교육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골다공증 관리와 치료 동참을 독려했다.

암젠코리아가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지난 18일 암젠코리아 사무실에서 ‘Fight the Fracture: 골절-프리’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러진 ‘뼈’의 적절한 치료와 재골절 예방 기원의 의미를 담은 다트게임과 골다공증의 날을 상징하는 레이스 리본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성 골절과 관련한 상징적인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됐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골다공증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임에도 국내 골다공증 환자의 34% 만이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1년내 약물치료 중단 비율이 66%에 이를 정도로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치료제 공급은 물론 이번 ‘Fight the Fracture: 골절-프리’ 캠페인과 같이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한 번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해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조기검진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사전에 골절 위험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대다수의 환자들이 골절이 발생한 후 에야 병원을 방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골다공증과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인식 향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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