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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위워크,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 성료…"사노피,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교류 활성화·국내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Viva Technology 2020' 사노피·위워크,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 성료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글로벌 오피스 플랫폼 ‘위워크(WeWork)’와 함께 ‘비바 테크놀로지 2020(Viva Technology 2020)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10월 31일 위워크 선릉점에서 진행된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는 2020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 테크놀로지 2020’의 개최를 알리고 사노피가 전 세계 스타트업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탐색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챌린지(Challenge, 주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에 참여한 (왼쪽부터)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배경은 대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R&D 책임 김상균 박사와 스카이랩스 이병환 대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박선미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및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R&D 책임 김상균 박사가 ‘비바 테크놀로지 2020’ 행사 및 사노피 개최 챌린지에 대한 소개 세션을 진행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배경은 대표가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 환영사를 하고 있다.

또한, 사노피가 개최하는 챌린지를 통해 지난 2018년과 2019년 2회 연속으로 비바 테크놀로지에 참가한 건강 분석 및 진단 시스템 개발 업체 스카이랩스 이병환 대표가 지원 노하우 및 참여 후기를 공유하는 세션이 마련됐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자들이 친분을 쌓고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기회도 제공됐다. 본 설명회에는 국내 위워크의 다양하고도 혁신적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들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했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사노피는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R&D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망 스타트업들과의 협업 및 디지털 기술의 접목을 통해 인류가 당면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설명회가 잠재력이 큰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설명회와 같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모색해 한국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R&D 책임 김상균 박사가 ‘비바 테크놀로지 2020보기’ 세션 강연을 하고 있다.

위워크 관계자는 “국내 유수의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을 위해 사노피의 비바 테크놀로지 2020 설명회를 위워크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워크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창업가 및 스타트업,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기업 모두를 위한 최상의 공간, 서비스, 그리고 커뮤니티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을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바 테크놀로지는 전 세계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자 및 각 분야 리더들이 모여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프랑스 최대의 국제 스타트업 행사이다.

사노피는 인류가 당면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는 경영 전략 하에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비바 테크놀로지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해 ‘건강한 삶의 동반자(A Health Journey Partner)’ 등 유망 스타트업들이 지원할 수 있는 챌린지를 진행해 왔다.

2019년 비바 테크놀로지 기간 동안에는 스카이랩스 등 전 세계 24곳의 스타트업을 초청하고 행사장 내 ‘테크포헬스 랩(Tech4Health Lab)’과 ‘아프리카테크 부스(Afric Tech booth)’ 명칭의 대형 홍보관을 설치해 챌린지 참여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피치 및 전시 등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사례 공유, 특별 강연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미래 헬스케어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스타트업 투자자의 만남 등의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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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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