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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허가증 관리 불필요' 비용 절감·편리한 행정 기대…'의약품 등 전자 허가증 제도 설명회' 개최'종이 허가증 관리 불필요' 식약처 '의약품 등 전자 허가증 제도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의약품등 전자 허가증 제도 설명회’를 오는 12월 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11월 18일자로 입법예고 한 '의약품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른 의약품등의 전자 허가증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자 허가증 발급 대상.

'전자 허가증'이란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 있는 전자원부를 활용해 생성하는 온라인 허가증을 뜻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등 전자 허가증 발급 시스템 ▲전자 허가증 관리 ▲전자 허가증으로 인한 업무 변경사항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전자 허가증 제도가 정착되면 종이허가증 관리 업무가 불필요해짐에 따라 정부와 기업 모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전자 허가증을 통해 쉽고 편리한 행정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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