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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실비 청구 가능 피부 케어 '베러덤MD크림' 출시…'화상센터 사용 보습 크림' 일반 병의원서도 판매특허 받은 정제 기술 적용 '고순도 베타글루칸' 함유
  • THE MEDICAL HERALD 에디터
  • 승인 2020.02.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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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병의원 전용 실비 보험이 적용되는 '베러덤MD 크림'을 일반 병의원에 유통한다고 17일 밝혔다.

'베러덤 MD 크림'은 화상(1도 또는 경미한)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투명창상피복재'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완료한 2등급 의료기기다.

‘베러덤 MD 크림’은 지난 10년간 화상 흉터 케어 분야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리젠케어(대표 손태식)가 개발한 크림으로, 그간 전국 주요 화상 전문센터에서 사용되며 피부 보호 효과를 인정 받아왔다.

치마버섯에서 추출한 고순도 베타글루칸(β-glucan)을 함유해 건조하고 연약한 피부의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특허 받은 정제기술로 베타글루칸의 내독소(엔도톡신)도 제거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 실제로 피부 자극성 시험과 피부 감작성 시험 모두 ’0등급’이 나오는 등 자극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휴온스는 ‘베러덤MD크림’의 뛰어난 피부 보습 및 보호 효과를 더 많은 환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 일반 병의원 유통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휴온스 '베러덤MD' 출시.

특히, 실비 보험 청구가 가능한 의료기기인 만큼, 일반 병의원에 다니는 환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러덤 MD 크림'의 실비 청구는 병원 처방전 및 보험사별 구비 서류가 있으면 가능하며, 보험사 심사를 거쳐 구매 금액을 환급 받을 수 있다.

휴온스 베러덤MD 크림 마케팅 관계자는 “다양한 문제성 피부로 고민하는 환자분들을 위해 수년간의 노력으로 개발된 베러덤 MD 크림을 일반 병의원에서도 선보이게 되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비 보험 환급 등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건강한 피부 케어를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THE MEDICAL HERALD 에디터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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