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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코로나 치료제 4종 임상 결과 이번 주내 공개"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 약물 4종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를 곧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CNN에 따르면 프레데릭 비달 프랑스 고등교육연구혁신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다양한 코로나19 치료제를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시험 결과가 이번 주 공개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은 지난 22일부터 약물 4종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해왔다. 약 3000명의 지원자가 시험에 참여 중이다.

임상시험 중인 네 가지 약물은 Δ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 Δ에이즈 치료제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칼레트라) Δ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Δ인터페론 베타 등이다.

INSERM는 이들 약물의 효과와 내성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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