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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공기 청소기 '메디스틱 플러스' 출시…홍콩 등에 해외수출 계약
  • THE MEDICAL HERALD 에디터
  • 승인 2020.04.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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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이 강력한 살균 · 소독 · 탈취 효과를 지닌 공간 살균제 ‘메디스틱 플러스’를 지난 4월 1일 출시했다.

일명 공기청소기(air cleaner)라고 불리는 ‘메디스틱 플러스(MEDISTICK PLUS)’는 인체에 무해한 24시간 친환경 공간 제균 소독 및 탈취제이다. 제품 내부의 앰플에 있는 아염소산소다 용액을 사용시에 부러뜨려 유리 앰플 외부의 반응물과 반응해 이산화염소를 발생시키는 원리로 제작됐다.

이산화염소는 특별히 배합된 외부 폴리머의 기공을 통해 인체에 무해한 발생량과 농도로 일정기간 매우 서서히 방출된다.

이산화염소는 미국 FDA로 부터 과일이나 야채, 식품용기 세척에도 사용된 WHO 안전등급 A-1의 무발암 물질로 살균, 소독, 탈취 작용을 한다.

국내의 경우 1999년부터 먹는 물 살균 소독제로 허가(환경부 고시 제199-173)를 시작해 과일, 채소, 육가공표면처리, 유기농산물의 가공보조제 등 여러 형태로 허가 되어있다.

‘메디스틱 플러스’는 ▲살균소독(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등) ▲탈취(야채 및 화장실 냄새, 담배냄새) ▲미세먼지 및 황사(강력한 산화력을 바탕으로 비소, 납, 수은 등 중금속과 반응하여 인체에 해롭지 않은 물질로 변환)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따라서 △거실 및 방 △흡연실 △아이들 방 △입원실 △사무실 △냉장고 △신발장(무좀균제거) △반려동물이 있는 집 △새집증후군 △환자의 방 △자동차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메디스틱플러스.

국제약품 측은 “국내 주요 병·의원을 거래하는 업체를 선정해 감염병 주요 원인인 일부 세균 및 바이러스 억제를 목적으로 원내 진료실, 병실, 검사실 등과 군 및 관공서에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홍콩과 우즈베키스탄에 수출계약이 체결됐으며, 미국,싱가폴을 포함한 해외 국가로의 수출도 준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생산되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상품명, 메디마스크)’와 함께 국제약품의 매출에 큰 기여를 할 제품으로 자리 잡을지가 주목되고 있다.

THE MEDICAL HERALD 에디터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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