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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국내 법인 통합' 완료…샤이어파마코리아 국내 허가권, '한국다케다제약으로 변경' 완료"향후 혁신 의약품 신속한 공급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샤이어파마코리아 국내 허가권, '한국다케다제약으로 변경' 완료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7월 1일부터 법인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국내 법인 통합 절차를 모두 완료했으며, 앞으로 국내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의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인 통합 완료 이후 변경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기존 샤이어파마코리아 제품인 ▲아그릴린캡슐, ▲피라지르프리필트시린지, ▲메자반트엑스엘장용정, ▲레프라갈주, ▲비프리프주, ▲애드베이트주, ▲애디노베이트주, ▲릭수비스주 ▲마이피케이핏 등이 한국다케다제약으로 허가권이 변경됐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해 1월 문희석 신임 대표 임명을 시작으로 4월 주주총회를 통해 샤이어파마코리아 인수합병을 승인했다.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올해 3월에는 두개의 한국법인 사옥을 하나로 통합, 이전한 바 있다.

다케다제약 Fact sheet.

한편, 한국다케다제약은 세계 10위권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선두기업인 다케다제약의 한국법인으로, 2011년 4월에 설립돼 환자의 건강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념과 '성실(Integrity)'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엄격한 윤리기준을 준수하며 의약품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들의 보다 건강한 삶과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책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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