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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마스크 등 '수익 다각화' 순항 '상반기 전체 매출액 중 메디마스크 매출 비율 15.9% 차지'…'마스크 상반기 실적 100억 이상' 국제약품, 상반기 매출액 667억·영업이익 72억 기록'국제약품 수익다각화' 상반기 전체 매출액 중 '메디마스크' 매출 비율 15.97%

제약 오너家 3세인 남태훈 대표이사가 경영 체제를 구축한 국제약품이 최근 마스크 실적 호조 등 '수익 다각화'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 판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고, 친환경관련 사업에 진출하면서 의약외품 마스크 사업진출 등 '수익 다각화'에 이어 '추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국제약품이 올해 상반기 기록한 매출 실적(연결재무제표 기준 686억)에 차지하는 메디마스크 매출 비율이 15.97%로 나타나 '의약외품 마스크 사업 진출' 등 수익 다각화가 '순항'을 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최근 MTROIZ KOREA CORPORATION와 98억원의 마스크 공급계약(MEDI MASK KF94)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판매 공급 지역은 MTROIZ가 판매하는 미국 정부기관 및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이다.

메디컬헤럴드가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 공시현황<下 표 참조>(국제약품 반기보고서)을 확인한 결과, 올해 상반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의 경우, 매출액 667억, 영업이익 72억, 당기순이익 51억 등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국제약품의 주력제품인 타겐에프 등의 의약품과 마스크 매출 증가에 힘입어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했으며, 관련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각각 81.2%, 204.1% 증가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경우, 상반기 매출액은 686억, 영업이익 73억, 당기순이익 52억 등의 설적을 기록했다.

국제약품의 상반기 매출 비율(공시 현황 자료)을 보면, 메디마스크(의약외품) 15.97%, 큐알론점안액(의약품) 7.15%, 타겐에프연질캅셀(의약품) 6.56% 등으로 나타났다. 의약외품인 메디마스크가 매출 비율 15.97%로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 공시현황(국제약품 반기보고서).(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수익 다각화로 마스크사업에 진출한 국제약품은 올해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스크 상반기 매출이 100억 이상을 기록하며 '실적 고공행진'을 했다.

특히, 메디마스크 실적은 기존 주력 제품인 타겐에프 등 의약품 실적과 더불어 전체 '매출액 볼륨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지난 9월 11일 MTROIZ KOREA CORPORATION와 98억원의 마스크 공급계약(MEDI MASK KF94)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판매 공급 지역은 MTROIZ가 판매하는 미국 정부기관 및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이다.

이처럼 마스크 실적 호조 등 '수익 다각화'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제약 오너家 3세인 남태훈 대표이사가 경영 체제를 구축한 국제약품이 최근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 판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고, 친환경 관련사업에 진출하면서 의약외품 마스크 사업진출 등 '수익 다각화'에 이어 '추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국제약품은 지난 8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특히, 마스크 실적 호조에 따라, 국제약품은 최근 자체 생산하고 있는 보건용 KF마스크 생산시설을 2배로 증설하며, 마스크 생산 확대에 나서며 '수익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국내 제약회사 중 최초로 2018년부터 KF마스크를 자체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제약품은 최근 안산공장에 생산라인을 더 추가해 9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11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국제약품의 '메디마스크'는 생산과 포장라인을 자동화해 생산부터 미세먼지 등 오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이미 안전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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