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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 '여드름-최신 지견과 치료(Acne-Current Concepts and Management)' 출간…'유럽·미국·아시아 등 각 지역 여드름 분야 최고 연구자들 챕터별 저자'로 참여'유럽·미국·아시아 등 각 지역 여드름 분야 최고 연구자들 챕터별 저자'로 참여

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헌 교수<사진>는 지난달 ‘여드름-최신 지견과 치료(Acne– Current Concepts and Management)’를 출간했다.

피부과 서대현 교수.

병태생리부터 유발요인, 임상양상, 치료 방법까지 여드름 관련 최신 지견을 한 권에 담았다. 해당 서적은 총 17챕터로 구성됐으며, 세계적인 의학 전문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서 간행됐다.

특히, 유럽, 미국, 아시아, 남미 등 각 지역 여드름 분야 최고 연구자들이 챕터별 저자로 참여했다.

현재까지 출간된 여드름 관련 서적 중 저자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서대헌 교수는 “여드름 관련 최신 지견을 총망라했다”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드름 전문가들이 참여한 만큼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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