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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창립 10주년 맞아 새로운 어린이 건강연극 '피노키오' 온라인 상영…'피노키오 여정 통해 어린이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 쉽고 재밌게 알려외부와 단절돼 문화 콘텐츠 접근 어려운 '환아·취약계층 아이들 정서적 안정·치유' 도모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어린이들의 건강문해력(Health Literacy) 증진을 위해 아트콘텐츠플랫폼 굿트리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연극 ‘피노키오’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12월 한달간 온라인으로 상영되는 어린이 건강연극 ‘피노키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화 피노키오를 바탕으로 다소 어려운 건강 정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알리고자 제작됐다. 주인공인 피노키오의 여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인지해야 하는 건강정보 및 동화의 교훈인 진실함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어린이 건강연극 '피노키오' 포스터.

특히, 이번 건강연극은 신체적·정서적으로 지쳐있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환아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연극을 온라인으로 상영,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연극을 접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어린이 건강연극 ‘피노키오’가 코로나로 지치고 외부와 단절돼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환아와 어린이들을 찾아가서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를 통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가꿔가는데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다케다제약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건강문해력 증진 사회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어릴 때부터의 건강 습관이 모두가 건강한 내일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2013년부터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를 비롯 8년째 건강연극 제작을 지원했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한국다케다제약은 새로운 건강연극 ‘피노키오’를 선보이며 어린이 건강문해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지난해 온라인으로 처음 선보였던 건강연극 ‘도로시와 건강마법사’는 굿트리를 통해 신청 및 접수한 전국 41개 병원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송출했으며, 한 달간 총 1,533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코로나19로 당겨진 디지털 및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및 하이브리드워킹 모델 도입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 새로운 문화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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