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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즐겁고 힘찬 업무 환경 조성' 위한 'WoW 프로젝트' 진행…'사내 교류 증진 위해 아침식사 제공·내외부 전문가 초청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임직원 건강과 행복, 구성원간 긴밀한 협력 바탕으로 환자와 고객, 지역사회에 기여할 예정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새로운 근무 형태 도입에 맞춰 사내 교류 증진 및 활기찬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WoW(Welcoming & Well-being) 프로젝트’를 6월부터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면 근무 확대에 따라 임직원들이 환자를 위해 다시 사무실에서 만나게 된 것을 환영(Welcoming)하고, 일터에서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Well-being)이 WoW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로슈 구성원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환자와 고객에게 더욱 의미있는 혜택을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함께할 때 멋진 일들이 생긴다(Great things happen when we gather)’는 로슈그룹 글로벌 CEO 메시지에 따라, 한국로슈도 더 많은 직원들이 사내에서 긴밀하게 연결되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빵, 과일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해 임직원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임직원의 웰빙을 위해 사내 및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미니 클래스를 진행했다.

또한, 부서간 협업 증진을 위해 각 팀의 주요 업무와 사안을 공유하는 세션(Squad/Chapter Day)을 진행하는 팀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도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니 클래스의 경우,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주제로 한 달 간 자세교정, 인터벌 트레이닝, 명상, 와인 에티켓 등 다양한 클래스를 기획했으며, 개인의 선호에 따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해 임직원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았다.

한국로슈, 즐겁고 힘찬 업무 환경 조성 위한 'WoW 프로젝트' 진행.

명상 클래스에 참여한 이정아 Regulatory Affairs 챕터 리드는 “명상 클래스를 비롯, WoW 프로젝트를 통해 오랜만에 여러 동료들의 얼굴을 마주하며 ‘함께 하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에너지로 일상 복귀 후에도 환자와 고객의 건강을 위해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나은 성과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한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고 싶어서 이번 WoW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피드백을 반영해 사내 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임직원이 느끼는 즐거움과 행복이 환자들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로슈는 이번 WoW 프로젝트 시행 외에도 즐겁고 활력 넘치는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조직 구성원은 로슈의 비전, 사명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핵심’이라는 데 공감한 직원들로 구성된 SEP(Super Exciting Place) TF 팀을 새롭게 론치, 더욱 활기찬 근무 환경을 만들고 구성원 모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구성원 생일 챙기기 캠페인, 사내 동호회 활성화 등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Hi Five(5월), Be Family’ 주제 아래 미니게임을 포함한 사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기획, 운영한 바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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