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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의료전문가 대상 가상현실 플랫폼 '메타버스 암젠타운(Metaverse AmgenTown)' 오픈…암젠코리아, 환자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들과 소통 강화 위해 '다양한 디지털 이니셔티브' 통해 지속적 지원할 것암젠코리아, 환자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들과 소통 강화 위해 '다양한 디지털 이니셔티브'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딩 기업인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28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의료전문가 전용 가상현실 플랫폼인 ‘메타버스 암젠타운(Metaverse AmgenTow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암젠타운’은 암젠코리아의 디지털 이니셔티브인 ‘스마트암젠(SmartAmgen)’ 사이트에 마련된 의료진 대상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3차원 가상세계를 기반으로 환자 진료에 필요한 암젠의 의학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메타버스 암젠타운을 통해 의료진은 실제 세미나 현장에서 암젠 부스에 방문한 듯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자신만의 고유 아바타를 이용해 가상현실 안에서 동료 의료진과 긴밀하게 상호작용 함으로써 암젠의 다양한 의학정보에 대한 깊이있는 접근이 가능하다.

메타버스 암젠타운은 ▲제품별 부스 ▲웨비나홀 ▲암젠온 미팅룸 ▲개별 미팅룸 ▲게임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별 부스에서는 암젠코리아가 국내에서 허가받은 제품 및 관련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가 제공된다. 웨비나홀에서는 최신 의학 정보와 지견을 나눌 수 있는 실시간 웨비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암젠타운에서는 올해 3월 출시한 의료전문가 맞춤형 전문 디테일링 서비스인 ‘암젠온(AmgenON)’도 이용할 수 있다. 의료진은 암젠온 미팅룸을 방문해 전문 디테일러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의학 정보를 얻는 것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메디컬 카카오 챗봇을 통해 의료진이 추가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요청해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암젠코리아 의료전문가 대상 가상현실 플랫폼 '메타버스 암젠타운(Metaverse AmgenTown)'.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암젠타운은 메타버스의 강점인 커뮤니티 기능을 적극 활용해 의료진 간의 소통 및 상호작용의 기회를 강화했다.

아바타를 이용해 메타버스 암젠타운에 접속한 동료 의료진과 화상미팅 등을 통해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개별 미팅룸에서는 화면 공유 및 간단히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 기능으로 현장에서 즉석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간단한 게임이 가능한 공간도 구현되어 있어 재미 요소까지 더했다.

암젠코리아 Commercial Excellence & Innovation 부서 방세원 상무는 “환자를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면서도 흥미롭게 의학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가상현실 플랫폼 ‘메타버스 암젠타운(Metaverse AmgenTown)’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메타버스 암젠타운을 통해 보다 많은 의료진들이 쉽고 편리하게 필요한 의학 정보를 제공받고, 커뮤니티 공간에서 의료진 간의 의학적 교류를 증진하시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는 사명 아래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진 소통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암젠코리아는 자사의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의료진 대상의 혁신적인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의료전문가 전용 통합 웹사이트 ‘스마트암젠(SmartAmgen)’을 출시해 제품 및 관련 질환, 최신 의약학 정보 등 환자 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올해 3월에는 온라인 디테일 서비스 ‘암젠온(AmgenON)’을 출시해 시간, 장소에 제한없이 필요한 의학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새롭게 공개한 메타버스 암젠타운을 통해 앞으로 웨비나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온라인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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