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회 입법·법원 판례
신현영 의원, '팬데믹 이후 감염관리에서 의료기관 인증제도의 역할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최재형 의원과 공동주최' 보건복지부·의료기관평가인증원 주관신현영 의원, '팬데믹 이후 감염관리에서 의료기관 인증제도의 역할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12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팬데믹 이후 감염관리에서 의료기관 인증제도의 역할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과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이 주관하며, 유튜브 신현영TV에서 생중계한다.

이번 토론회는 팬데믹 상황에서 의료기관 인증제도가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에 미친 영향과 성과를 분석하고, 특히 직원 교육, 시설 관리 등 감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병원에 의료기관 인증제도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 포스터(자료 신현영 의원실 제공).

발제는 감염관리에서 의료기관 인증의 역할과 성과(이재갑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정책이사), 의료기관 종사자가 바라보는 인증제도(오선영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국장), 중소병원의 의료기관 인증 참여 확대 방안(서인석 대한중소병원협회 보험위원장), 의료기관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언(지영건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법제이사) 등 네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좌장은 김성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맡고,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지규열 대한지역병원협의회 보험이사, 최훈화 대한간호협회 정책전문위원,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박미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정책과장이 토론에 나선다.

신현영 의원은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안전한 진료환경을 마련하고 환자의 신뢰를 얻기 위한 의료기관의 자발적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 만큼, 의료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증체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환자 입장에서는 의료기관을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되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병원에서도 인증에 도전해볼 수 있는 적정기준을 마련하여 결과적으로 표준화된 의료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고자 한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정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