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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세계 콩팥의 날' 맞아 3월 둘째주 다양한 홍보 활동 진행…'세계 콩팥의 날 특집 라이브 토크쇼' 진행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임춘수)는 3월 9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 3월 둘째주에 콩팥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 콩팥의 날의 주제는 '미래를 위한 준비, 모두에게 건강한 콩팥을'이며, 해당 주간 중 3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신장학회 송상헌(부산의대) 홍보이사와 함께 세계 콩팥의 날 특집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2023년 세계 콩팥의 날의 캐치프레이즈인 ‘미래를 위한 준비, 모두에게 건강한 콩팥을!’을 주제로 세계 콩팥의 날의 의미와 콩팥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었으며, 오후 2시에는 투석시 발생가능한 재난상황인 화재와 지진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대한신장학회 재난대응위원회에서 알차게 꾸며주었다.

'콩팥의 날' 메인 포스터(자료 대한신장학회 제공).

오후 3시에는 대한신장학회 사회공헌위원회에서 ‘국민 콩팥 건강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주제로,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예방 및 치료하고 합병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국민 콩팥건강 개선안 2033'을 소개했다.

오후 4시에는 투석위원회에서 혈액투석 및 복막투석의 방법 및 장단점, 투석 시작 시기 등 많은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관해 소개했다.

대한신장학회 임춘수 이사장(서울의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성콩팥병에 대해 일반 국민과 환자분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으며,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향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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