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약제 임상 학술
한국화이자제약·광주지역공무원노동조합 대표자협의회, '폐렴구균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 내 폐렴구균 질환·예방접종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협약 시작으로 '전국 일반기업·지자체·단체 대상 폐렴구균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 확대' 예정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8일 광주지역공무원노동조합 대표자협의회(이하 ‘광공협’)와 ‘폐렴구균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의 폐렴구균 B2B, B2G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내 폐렴구균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는 폐렴구균 질환 정보와 예방접종 필요성이 담긴 리플렛과 포스터 등 다양한 교육 자료를 제작해 제공하며, 광공협은 약 1만명 이상의 조합 소속 공무원 및 해당 공무원들의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의 다양한 일반 기업, 지자체 및 주요 단체 등과 함께 질환 인식 캠페인을 확대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폐렴은 4년 연속 국내 호흡기 질환 사망 원인 1위(2021년 기준)를 기록했다. 폐렴구균은 국내 성인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 중 27%부터 최대 69%를 차지하는 폐렴의 가장 중요한 원인균이다.

특히, 폐렴구균은 폐렴에 그치지 않고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김희진 전무는 “광주지역공무원노동조합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폐렴구균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낼 것이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폐렴구균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광주지역공무원노동조합 대표자협의회는 “이번 협약이 광주지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및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고 폐렴구균 예방 접종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정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