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19 목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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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이유리와 '신규 TV 광고 캠페인' 온에어대원제약 콜대원, 새로운 광고모델 배우 이유리와 '본격 TV 광고 캠페인' 선보여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업계 최초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

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인 콜대원은 최근 빠른 성장세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배우 이유리를 새로운 모델로 앞세워 본격 감기 시즌을 공략한다.

이번 TV광고에서 이유리는 유쾌하고 발랄한 표정 연기로 다양한 감기증상을 표현한다. 콜대원은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파우치 액상제형으로, 기침•재채기 등 감기 증상이 나타날 때에 언제 어디서나 짜먹을 수 있는 제형의 편리함을 강조했다.

이번 시즌 콜대원은 TV광고와 더불어 라디오, 극장광고, 버스광고, 디지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7월 말에 추가된 ‘콜대원 키즈’ 라인은 출시와 동시에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으며 이번 겨울 콜대원의 성장세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원제약 OTC 마케팅팀 관계자는 “콜대원은 빠른 효과와 편의성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된 콜대원 키즈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도 기대이상”이라며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모델 이유리 씨를 통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올 시즌 대표 가족 감기약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콜대원 이유리 TV CM.

현재 어린이 감기약인 ‘콜대원 키즈’ 제품 라인까지 출시해 온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콜대원 콜드·코프·노즈시럽 3가지의 제품 구성에 어린이 해열제와 감기약 제품 4종을 더해 가족 구성원 모두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콜대원은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복용이 가능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콜대원은 성인을 위한 ‘콜대원’ 제품 3종(종합 감기용 ‘콜드에스’, 기침감기용 ‘코프에스’, 코감기용 ‘노즈에스’)과, 어린이를 위한 ‘콜대원키즈’ 제품 4종(아세트아미노펜 해열제 ‘펜시럽’, 이부프로펜 해열제 ‘이부펜시럽’, 기침감기용 ‘코프시럽’, 코감기용 ‘노즈시럽’)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작권자 ©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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