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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김영진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 심사자상' 수상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진 교수<사진>가 지난 11~12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9년도 춘계심포지엄’에서 우수 심사자상을 수상했다.

경희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진 교수.

우수 심사자상은 진단검사의학회의 공식 국제학술지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에서 한 해 동안 논문심사를 가장 성실히 수행한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영진 교수는 해당 학술지에서 가장 많은 원고가 투고, 게재되는 임상미생물학 부문에서 수상했다.

김영진 교수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연구논문이 투고되어 심사자로 초청되면 많은 공부가 된다“며 ”자신의 논문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계기도 되는 심사 활동 기회와 더불어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다년간 활발한 심사 활동을 인정받아 2019년 1월부터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 편집 간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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