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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환자·소외 이웃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활동'으로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확장형 파트너십 통해 나눔·사회 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사회봉사 부문 식약처장상 수상로슈 '환자·소외 이웃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를 비롯한 주요 정부 부처에서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환우 및 소외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가치와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봉사 부문 식약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공신력 있는 사회공헌 관련 표창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2019 제14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 부문 식약처장상을 수상한 한국로슈의 닉 호리지 대표이사(가운데)와 한국로슈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지난 2012년부터 10년 가까이 암 및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힐링투게더(구 힐링갤러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약 2천 명의 환우들의 정서 치유와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 점 ▲임직원 및 가족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 ‘볼룬티어 투게더’를 통해 환우와 소외 이웃을 위한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 ▲ 굿피플, 구세군, 대한적십자사, 강남구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NGO 및 지자체와 협력해 환자 및 소외이웃들에게 수혜자 중심의 신속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확장형 파트너십‘을 구축한 점 ▲ 소외이웃과의 동행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 등 사회공헌활동에서의 다양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지난 11월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2019 제14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이사(우측)가 사회봉사 부문 식약처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올해에도 전국 34개 동아리의 434명의 암 및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힐링투게더’에 참여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치유와 자신감 회복의 기회를 갖고 있으며, 한국로슈 임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봉사 프로그램 '볼룬티어 투게더'를 통해 연간 300명이 넘는 환자 및 소외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이사는 “10년 가까운 긴 시간 동안 한국로슈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환자 및 소외 이웃, 그리고 지역 공동체 사회를 위해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의 결실을 바탕으로 이번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로슈는 환자 및 소외 이웃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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