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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Dr. Gene)' 출시…'암 11종·일반질환 9종 진단 가능' 병·의원 전용 유전자 검사 서비스암 11종·일반질환 9종 진단 가능…병·의원 전용 유전자 검사 서비스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유전체 분석 기업인 테라젠바이오와 유전자 검사 키트 ‘닥터진(Dr.Gene)’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병∙의원 전용 유전자 검사 솔루션으로, 한번의 검사로 가장 수요가 높은 주요 암과 질환 20종(주요 암 11종과 일반질환 9종)을 진단할 수 있다. 복잡한 과정 없이 간단하게 사용자의 구강상피세포 검체를 채취해 별도의 설문조사 절차 없이 결과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대량 유전자형 분석(High-throughput SNP Genotyping)’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검사 후에는 해당 질환에 대한 사용자의 평생 유병률, 위험도, 유전자형 등 자세한 유전자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유전자 결과 분석과 더불어 ‘솔루션(Solution)’ 책자를 통해 위험 질병에 대한 영양소 추천 등 추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자사가 추구하는 개인 맞춤형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의 일환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지난 2016년 병∙의원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Dr.PNT)’를 론칭하고, 병원에 내원한 소비자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통해 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를 파악하고, 더 적합한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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