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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홀몸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돕는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진행…암젠코리아, '2021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시작암젠코리아, '2021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시작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딩 기업인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골다공증 질환에 대한 인식 향상 및 지역사회 내 골절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참여 퀴즈 프로젝트를 통해 ‘골(骨)든하우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암젠코리아는 지난 10월 한달 간 사내 임직원 퀴즈 및 설문조사 이벤트인 ‘도전! 골(骨)든벨 시즌2’를 진행했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퀴즈 이벤트는 골다공증 진단 및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에 대한 질환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골다공증과 골절 상식을 학습하는 OX 퀴즈세션과 홀몸어르신의 낙상사고 예방에 필요한 집 수리 항목을 직접 선정하는 설문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내 퀴즈 이벤트에는 암젠코리아 임직원 11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암젠코리아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기금 마련에 동참의 의미를 더했다.

암젠코리아는 임직원들의 골다공증 퀴즈 정답 수에 맞춰 암젠코리아가 기부금액을 지원하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성금을 모아, 연내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금은 추후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손잡이 설치,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암젠코리아는 국제골다공증재단(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IOF)이 지정한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골다공증의 심각성과 골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내 캠페인을 2019년부터 진행해 왔다.

암젠코리아가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9일 암젠코리아 사무실에서 ‘골(骨)든하우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도전! 골(骨)든벨 시즌2’ 사내캠페인과 연계해 골절 취약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장기적인 사회공헌 차원의 ‘골(骨)든하우스 캠페인’ 런치했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골다공증 골절 교육과 낙상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문제를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암젠코리아 제너럴 메디슨(General Medicine) 사업부 총괄 김상윤 상무는 “골다공증 골절은 고령인구와 가족의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생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골다공증 관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을 예방하는 안전한 실내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

이번 ‘도전! 골(骨)든벨 시즌2’ 사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임직원들이 홀몸어르신들의 골절 예방을 위한 ‘골(骨)든하우스 캠페인’에 동참한 만큼 앞으로도 암젠코리아는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골다공증 골절 예방을 위한 치료 인식 증진과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암젠코리아는 6개월에 1회 피하주사 투여하는 골흡수 억제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프롤리아는 FREEDOM, FREEDOM Extension 임상연구에서 폐경 후 골다공증 여성 약 7,800명을 대상으로 위약 대비 주요 골절 부위(척추, 비척추, 고관절)에서 유의미한 골절 위험 감소를 확인했으며, 10년 장기치료 시에도 일관된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했다.

또한, 2019년 골형성 촉진과 골흡수 억제의 이중 효과를 가진 골형성 촉진제 이베니티(성분명:로모소주맙) 출시했다. 이베니티는 골절 위험이 높은 골다공증 환자 1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9개 임상연구에서 유의미한 골절 위험 감소 및 신속한 뼈 생성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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