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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이지엔, 국내∙해외 어워즈 '제패'…'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이어 '해외 어워즈 다수 이름' 올려'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이어 '해외 어워즈 다수 이름' 올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국내와 해외에서 연이은 어워즈 수상으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이 대표적이다. 한국, 중국 염모제 부문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은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시장에서도 2년 연속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외에도 이지엔은 '2021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헤어컬러링 부문 위너로 선정되었다. 이지엔의 대표 염모제인 '푸딩 헤어컬러’의 파묵칼레 애쉬 그레이 컬러가 특히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다. 셀프로도 딥한 잿빛 애쉬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유니크한 헤어컬러 연출이 가능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해외에서 이지엔은 한국 염모제 브랜드 최초로 중국 왓슨스 ‘HWB(헬스웰니스뷰티) 어워드’에서 ‘2021년도 HWB 신인제품상’을 수상했다. '중국 왓슨스(Watsons China)’ 전 지역 오프라인 매장 4000곳에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염모제를 런칭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다.

위쪽 왼쪽부터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21 올리브영 어워즈’ 헤어컬러링 부문 수상, ‘HWB(헬스웰니스뷰티) 어워드’ 신인제품상 수상, ‘Guardian Health Beauty Award 2021’ ‘Influencers' Choice’, ‘Best Newcomer’ 수상.

중국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대표 H&B스토어인 가디언(Guardian)이 개최한 ‘Guardian Health Beauty Award 2021’에서도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상 부문은 ‘Influencers' Choice’와 ‘Best Newcomer’다. 그 중 ‘Best Newcomer’는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디언에 새롭게 입점한 브랜드만을 대상으로 한 ‘신인왕’ 개념의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이지엔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2022년에도 높은 품질의 제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이지엔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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