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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중대재해제로 안전라운딩' 개최…환자 및 직원 안전 최우선 고려해 '안전한 진료 환경' 구축할 것주요 공사현장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서울대병원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원내 공사현장에서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중대재해제로 안전라운딩’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안전라운딩에는 김연수 병원장, 최재철 안전처장 및 유관부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종합진료지원동, 수술장 등 주요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활동 및 해빙기 잠재 위험요소 점검 등 시설공사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한 병원 시설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공사 근로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진 왼쪽부터)오춘환 시설부장, 김연수 병원장, 배석철 건축파트장.

서울대병원은 내원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한 진료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원내 전체 시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대한민국 의료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는 서울대병원은 ‘중대재해제로 안전라운딩’과 같은 현장 점검을 포함한 체계적인 안전유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한 서울대병원은 안전처를 중심으로 원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부문별 안전유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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