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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약처장,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8월 3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마쳤다.

오유경 처장은 이번달 1일부터 사전 예약을 한 50대를 대상으로 4차 예방 접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접종에 참여했으며, 코로나위기대응지원본부 내 백신과 치료제 허가, 심사를 담당하는 국·부장 등 50대 간부 4명(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의약품안전국장, 의약품심사부장, 바이오생약심사부장)도 같은 날 함께 접종받았다.

오유경 식약처장.(식약처 제공).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8월 3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마쳤다.

오유경 식약처장<사진>은 “국내 허가된 코로나19 백신은 철저한 검토와 시험 검사를 통해 품질을 검증했다”며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중증화율과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백신 추가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백신접종은 코로나19로부터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나아가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백신접종 대상인 국민께서는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 허가 시 꼼꼼한 심사와 전문가 삼중 자문을 거쳐 안전성과 효과성을 철저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안전한 의료제품이 국민께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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