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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의약품 안전관리 우수 인재 양성 위한 협력' 증진'약학 분야 우수한 인재 양성·국내 의약품 안전관리 전문성 향상'…식약처,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약학 분야 우수한 인재 양성과 국내 의약품 안전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 이하 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8월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생 현장 방문·실습 프로그램 마련 ▲교육과 연구 관련 시설 활용에 대한 상호협력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홍보·안내 협조 등이다.

식약처와 협의회는 국내·외 인재 양성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하는 등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대학생이 의약품 허가심사·시험연구 등 규제과학 업무를 경험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인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오는 9월에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약학 분야 우수한 인재 양성과 국내 의약품 안전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 이하 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8월 9일 체결했다.(사진 식약처 제공)

오유경 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의약품 안전관리에 전문성을 가진 인재가 더욱 많이 육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전문성에 기반한 수준 높은 의약품 안전관리와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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