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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김성환 교수, '대한성형외과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성형외과 김성환 교수<사진>는 5월 12~13일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제13회 대한성형외과학회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The 13th Research and Reconstruction Forum)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성형외과학회는 만 45세 이하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SCI급 국제학술지에 제1저자 혹은 교신저자로서 우수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연구자들에게 매년 젊은 연구자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성형외과 김성환 교수.

김 교수는 피부암, 안면골절, 재건성형 분야 전문가다. 특히 ‘The degradation of performance of a state‑of‑the‑art skin image classifer when applied to patient‑driven internet search(인공지능를 활용한 피부암 진단 알고리즘에서 환자 주도형 인터넷 검색에 적용 시 최첨단 피부 이미지 분류기의 성능 저하)’ 연구를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발표해 학술적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김성환 교수는 “앞으로도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피부암 조기발견과 재건 수술로 환자에게 더욱 도움이 되고 기초성형연구에도 이바지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교수는 지난 2020년 세계 최초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AI(인공지능)을 활용해 피부암이 의심되는 환자의 얼굴 사진만으로 피부암을 검출 및 진단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부터는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주관 인공지능을 활용한 화상 이미지 및 안면골절 합성 이미지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있다.

편집국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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